4월 1일
매주 금요일. 만나는 사람들이 있다.
문득 흐르는 눈물에 분위기 망칠 일 없고
어, 그… 저.. 라도 말해도 “아! 알 것 같아.”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친구들이다.
만우절에 제일 마법 같은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