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그림 에세이 일기(가제)의 마감일이 정해져 본문부터 정리하는데 분량도 제각각에 오타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그렇게 하루에 200일이 넘는 날들을 읽으며 지난날을 돌아보고 나니 뇌와 어깨가 뻐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