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밤이 되었는데도 미지근한 바람이 불고
씻고 나왔는데 또 땀이 날 것 같다.
씻기 귀찮아서 미뤄뒀던 선풍기를 꺼내 분리하는데 선풍기가 아니라 에어컨을 틀어야 할 온도. 시작한 김에 에어컨 필터도 청소하고 감자 대리석 방석도 꺼내 닦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