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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2024년 7월 9일. 담도암4기 판정을 받은 40대 초반 세 아이 엄마의 항암 일상을 담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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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지
자연의 품 안에서 인간으로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길을 화두로 두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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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
50대 후반의 현역 공무원으로서 남달리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경험과 생각들을 젊은 세대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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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낭만을 품고 사는 명랑 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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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서띵나라
서윤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중국살이 10여년만에 쫄딱망해 다시 일어서는 사모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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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머
사교육 대신, 해마다 한 달씩 떠났습니다. 다섯 번의 한달살기 끝에 치앙마이를 거쳐 지금은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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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공
11년 넘게 영어와 영어회화를 가르치며 얻은 노하우와 생각을 공유합니다. 한국에서 돈에 따라 아이들 영어 실력이 차이 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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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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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개
실리콘밸리에 사는 마케터 출신 UX 디자이너.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30대에 한국을 떠나 현재는 외노자 적응 중. 별명은 김물개, 의외로 낯가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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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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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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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남
시월드 18년차 며느리의 일상과 사랑, 가족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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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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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통
매일이 '밥맛 좋은' 평안한 보통날이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음식과 삶을 엮은 맛있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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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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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란
친한 친구를 딸로 입양해 법적 가족이 되어 시골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비혼, 비건, 시골인. (영상 촬영 및 인터뷰는 거절합니다.) dovepeace0525@지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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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리
귀농 초보 / 도시에서 살다 2020년 봄, 문경으로 남편과 함께 귀농했습니다. 농사를 지으며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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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ki Lee
시골에 허름한 집 짓고 살고 있는 촌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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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노
평화롭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화가 나는 박대노입니다. 봄에는 꽃을 심고, 가을엔 과실주를 담그며 3마리의 개와 전원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쓰고싶은 집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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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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