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인생 공부

아르바이트 구하는 팁

100% 합격한다

by 공부코치

일 년에도 수많은 사람을 면접 보는 입장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해 '아르바이트 합격'을 위한 몇 가지 팁을 알려주자면,



1. 사진


사진은 증명사진이 좋고, 증명사진이 아니더라도 웃는 사진, 얼굴이 정확하게 나오는 사진이 좋다. 면접을 보기 앞서 인상을 결정하는 것이 사진인데, 심사하는 사람에게 첫인사를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해보자. 그래도 첫인사는 예의를 갖추고 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어떤 사진이 첫인사에 어울릴지 감이 올 것이다.



2. 열정


많은 지원서를 읽다 보면, 글만 읽어봐도 대략적으로 사람에 대한 느낌이 온다. 일을 할 때 최선을 다해서 열정적으로 일하겠다는 어필을 확실히 해야 한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장난스러운 열정과 진지한 열정을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성'을 어떻게 보일지 고민해 보자.



3. 긍정성


인사담당자 열 명에게 물어보면 열 명 모두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 좋다고 할 것이다. 일이란 팀워크가 중요한데, 얼굴이 어둡고 비관적인 사람보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을 원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가볍고 웃긴 것과 책임을 다하면서 밝은 것은 다른 측면이 있다. 무조건 미소만 짓는다고 밝고 긍정적인 건 아니다. 웃는 인상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밝음도 중요하지만 대화 속에 묻어나는 긍정성이 면접 합격의 열쇠임을 기억하자.



4. 지원하는 업체에 대한 관심과 공부


똑같은 지원서를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한 듯한 지원서를 본다면? 대부분의 업체 대표나 인사담당자는 안다. 왜냐하면 우리 가게, 회사에 대한 언급이 하나도 없으니까. 업체에서 공고한 직무에 대한 공부도 덜 되어 있다. 그러면 서류 탈락의 길을 가는 것이다.


업체 공고문을 잘 읽어보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알 수 있다. 그 직무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서류로 알려야 한다. 말하지 않으면 인사담당자는 모른다.


업체는 항상 인재에 목말라 있다. 여러분이 넣은 서류를 안 읽어볼 것 같아도 업체는 대부분의 서류를 읽어본다. 한 장의 지원서를 쓰더라도 확실히 쓰는 습관을 들여보자. 합격의 길이 빨리 열릴 것이다.



#공부코치 #인생코치 #알바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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