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야 비로소 시 17
회춘
by
하리
Mar 14. 2026
젊어 한때
부담이던 눈길
싹둑 잘랐지
살다 살다
비탈진 마루에서
숨 고르기 바쁘건만
꿈결에
흩날리네
머리카락처럼
keyword
꿈
감성
시
작가의 이전글
멈춰야 비로소 시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