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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고 봄
할 듯 말 듯
by
하리
Apr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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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부활
에
도
병원 갈
걱정
이
앞서서
언제 갔더라
수첩
찾
아보니
사순절
시작 때였어
우선 멈춤과
시발점 같은
애매한
진단서
받
고
서
도
코로나 격리로 묶이고
허리 삐끗해
불편 터니
혓바늘과 눈
병
마저 보태더라
보속 같은
날들 지나
부활절
엔
가족 평화
위
해
절
엘
따라
갔
어
그러구러 부활 첫
주간
인데
할 듯 말 듯
감사기도 감감해
마음은 금세 일로 가득하고
배는 꼬르륵
해는 중천으로 향하네
keyword
부활절
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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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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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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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래 작가를 꿈꾸며 다양한 경험하다!! 다른 사람이나 지나온 지역역사를 해설하다가 드디어 나란 사람을 해설하고 싶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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