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선
활짝 핀 장미
by
야식공룡
Sep 4. 2025
그날
너의 손가락과 손바닥을 가만히 들여다보고는, 아무 말도 하진 않았었지만
.
..
약간 속상했더랬지.
아무 말도 할 순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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