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살다 보면 때로는

고난의 날들이 찾아오지만

아픈 기억들 모두 담아

호수에 던져버리면 잠잠해진다네.

잔잔한 호수 위에 번져가는

물결의 파장

그 고난의 시간을 참고

이겨내야 한다네.

살다 보면 찾아오는 고난이지만

잠잠히 하늘을 바라보면

왜 그 고난이 찾아왔는지

깨달음을 얻게 된다네.

주님께 솔직하게 회개하고 기도드리면

고난이 오히려 기쁨이 되어

앞날을 축복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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