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에 빠진 동화 0109 공포와 두려움!
날이 밝자
사냥꾼은 바깥 동태를 살폈다.
사냥꾼은
방에서 총을 만지작 거렸다.
흰 눈이 내린 날은 가슴이 뛰었다.
숲에서
동물 발자국을 본 것 같았다.
내일은
사냥을 나가볼까!
마음은 소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아름다운 동화를 쓰겠습니다. eeavisi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