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대만갔다가 폴짝 돌아옵니다

by 오백살공주

비지니스로 가는 대만~~

50개국을 다녔어도 대만은 처음이라

그냥 덜렁 다녀온다 해도

급하게 잡힌 약속이라~~

놓칠순 없어 지체없이 진행~~

아직 갈아엎을 묵정밭은 남았는데


처음 가는 나라라는 건

아직 나를 모르는 또 하나의 세계를 만나는 일이다.


대만의 밤은 바쁘고,

내 마음은 더 바쁘지만


그 틈 사이로 스며드는 낯선 공기 하나

오늘도 나는

세계 속에서 나를 다시 찍는다.


(대만 야시장에 막걸리는 있겠지)

ㅎㅎ


하얀 종이배의 꿈, 대만에서 띄우다.


아, 그런데

청주 무심천의 벚꽃은 이삼일이 절정인데...... 그것 다 놓치면

소는 누가 키우나~~


#영원한방랑객 #하얀종이배의꿈 #대만여행 #타이베이 #출장중 #일과여행사이 #낯선곳에서 #감성방랑 #유튜브쇼츠 #릴스감성 #조회수터져라 #막걸리철학 #오늘도방랑 #길위의인생

작가의 이전글무심천 꽃밤의 절정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