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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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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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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버티는 사람보다 덜 망가지는 사람의 기록. 말과 사고가 사라지는 상태를 문장으로 남깁니다. 불안과 침묵, 판단을 미루는 시간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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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HEO
두 언어 사이 어디쯤에서 살아갑니다. 경계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틈새의 이야기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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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늘보
Slow life, slow runner 경쾌늘보입니다. 호주 남쪽에서 느리게 가며 마주하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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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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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관찰하고,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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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IT전략,구매,상품기획 24년. 로직과 감성, 리더와 실무 사이를 잇는 [이음]의 기록. 가치는 설계해도 딸의 마음은 기획하지 못한 워킹맘의 오피스 사유와 나를 지키는 리추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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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영
삶의 질문 속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를 씁니다. 아이들과의 일상, 내면의 사유 속에서 피어난 진심을 조용히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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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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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안의 월요일
누군가의 아침이 조금은 가벼워지고, 누군가의 퇴근길이 조금은 덜 고단해질 수 있도록, 그저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라는 작은 위로가 담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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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안녕하세요, 감정의 조각들을 모아 글이라는 보석을 빚어내는 낭만 글쟁이 박정민입니다.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당신의 삶에 작은 영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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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영
낮에는 바코드를 찍고, 밤에는 문장을 짓습니다. 상계동 편의점 카운터에서 AI 시대, 기계의 '설명' 너머 우리 삶을 지탱할 나만의 '왜'를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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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
현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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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작가
퇴근 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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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널드
안녕하세요 레지널드 입니다. 사람, 사물, 장소에 관한 제 추억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제 글을 통해 여러분들이 때로는 공감과 위안을, 때로는 색다른 발견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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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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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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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경
내가 보고 듣고 겪고 느끼고 생각한 경험이 내 안에서 충분히 넘쳐 나눌 수 있는 글로 나올 때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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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i
onni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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