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째 포춘

천 냥 빛

by 전해리

황금은 늘

애먼 사람이 줍는다.

2021.10.08


KakaoTalk_20211130_220859859_02.jpg 증거

바다만큼 이로운 글

언제까지고

당신을 맞이합니다


<둥글게 둥글게>

- 내 원체 무용한 것들을 사랑하오

- 마지막 편지

- 샴페인 잔에 담은 우유

-천 냥 빛

- 하농

- My Life but better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피아노 선생님께 보내는 마지막 편지 열일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