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육체(The Body of the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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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연작 | 연작 <봄이여 안녕히 (一花開世界起, Goodbye My Adolescence)> 1. 우연 2. 어제의 꿈 3. 아카시아와 장미 4. 노르웨이의 숲 5. 꼬리가 잘린 도마뱀 6. 봄꽃을 떨어트리며 7. 일화개세계기 一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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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 작문의 과정을 추상적인 동작으로 표현한 영상입니다. 글로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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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추상과 예술화에 관하여 | 기준이 필요하다. 무엇을 시작하는 데 있어 틀을 우선 잡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틀은 한계에 비유되곤 하는데, 그에 대한 유의어로는 골이 있다. 골은 ‘물건을
해처럼 빛나리/'바다만큼 이로우리(海利)'/'전'부'해'내'리'_마음을 흔드는 글을 씁니다_글을 합니다(I DO WRITE)/the all rounder of liter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