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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웅
나는 이야기꾼, 소설쓰는 노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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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유학 5년, 영어강사 6년차- 보고 느끼고 가르치며 얻었던 모든 것을 함께 나누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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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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