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쥐락펴락하는 한마디
사람들은 말한다 말은 약하다고…
말은 힘이 없다고…
말은 미사여구지 진심이 없다고…
과연 그럴까?
여기 말 한마디로 세상을 전쟁의 포화로 집어넣은 사람이 있다.
여기 말 하나로 조국을 승리로 이끈 사람들이 있다.
여기 말 하나로 이때까지 쌓아온 모든 걸 무너뜨리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여기 말 하나로 평생을 함께할 존재를 만난 사람이 있다.
그리고 곧 이 만남은 문명을 떠받드는 기둥을 세운다.
어쩌면 말은 총, 칼보다도 더 강력할지도 모른다…
다만 그 진실을 우리가 애써 외면할 뿐…
해설: 이 작품은 말이 가지는 힘에 대해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여기 말 한마디로 세상을 전쟁의 포화로 집어넣은 사람이 있다.‘ = 히틀러, 괴벨스, 무솔리니
‘여기 말 하나로 조국을 승리로 이끈 사람들이 있다.’ = 프랭클린 루즈벨트, 윈스턴 처칠, 링컨
‘여기 말 하나로 이때까지 쌓아온 모든 걸 무너뜨리는 사람이 있다.’ = 트럼프
‘그리고 여기 말 하나로 평생을 함께할 존재를 만난 사람이 있다.’ = 사랑
’그리고 곧 이 만남은 문명을 떠받드는 기둥을 세운다.‘ = 출산
이렇게 보신다면 작품 이해가 쉽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