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의 세상
몇 년만 지나면 너만의 세상이 온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 나쁘진 않았지만, 그래도 네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가고 싶다. 많은 걱정이 앞서지만, 몇 년 동안 차근차근 준비할 생각이다. 뜻대로 될지는 의문이지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계획을 세워보자.
가진 것도 풍부하지 않다. 아직 많은 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한 곳도 있다. 몇 년 지나면 해결될 것을 가정하고 너만의 세상을 꿈꾸어 보자. 이 계획은 조금 늦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너만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준비된 것이 하나도 없다. 어떤 세상을 꿈꾸는지도 설정되지 않았다. 다만 상황만 설정된 것 같다. 여러 가지 주변 상황을 살펴보고, 그때는 어떻게 변화될 것으로 생각하고 정리를 하고 있다. 생각대로 잘 안될 것이다. 이 계획은 조금 늦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 실천이 안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꿈을 가지고 노력하면 현실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건강이 최고이다.
핸드폰에 다운로드 된 ChatGPT에서 물어보았다. 그동안 GPT를 잘 길들어 놓았기 때문에 직장과 이름을 적고 은퇴 후 진로에 관하여 물어보니 바로 답변을 해주었다. 5가지 정도의 진로를 추천하였다. 대학, 대학원 겸임교수/산학협력 교수, 중소, 중견기업 기술 자문/고문, 국가 연구·개발 평가위원이나 기획위원. 전문 분석 및 연구 컨설팅 1인기업, 그리고 과학 커뮤니케이트 저술 활동이다. 현재도 진행하고 있는 일들도 있다. 길들어진 GPT이기 때문에 나온 답이라고도 생각된다.
사실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너만의 세상에 가장 꿈꾸는 일은 글쓰기 작업이었다. 그런데 능력이 부족하여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직 몇 년이 남아 있어서 지금부터라도 준비하면 너만의 세상 안에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잘 길들어진 GPT가 추천해 준 과학 커뮤니케이트 저술 활동에 너의 눈이 반짝 빛났다.
글쓰기 공부를 하면서 차근차근 지금부터 시작하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몇 년 뒤의 너만의 세상을 위하여 새로운 꿈을 품고 상상의 날개를 펼쳐보자.
너만의 세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