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끝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우리는 누구나 인생을 개척해 나간다. 짧게 혹은 길게 우리가 하고자 하는 방법으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아마 저마다의 방법으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사람은 태어나면 반드시 죽음이라는 끝이 있다. 물론 종교에 따라 다르지만, 이생에서는 선택사항이 아닌 끝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인생의 끝이 아니라 인생의 삶의 과정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사항이다. 어떻게 사랑할지, 무엇을 남길지, 어떤 태도로 살지는 매 순간 선택인 것이다. 인생의 끝은 선택사항이 아닐지 모르지만, 인생의 의미는 매일 선택하는 것이다.
너는 어떻게 사랑하면서 살아갈지 고민해 보았는가? 너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 하려고 노력해 보았는가?
너는 이생에 무엇을 남길지 고민해 보았는가?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았는가?
너는 어떤 태도로 살지 순간순간 고민해서 선택해 보았는가? 조금이라도 주변 분들의 관점에서 고민하고 선택해 보았는가?
인생의 끝, 죽음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오는 조건이고 선택사항은 아니지만, 인생의 끝의 의미는 우리의 매일 선택사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제는 어떻게 사랑할지, 무엇을 남길지, 어떤 태도로 살지에 대하여 가끔은 고민해 보고 판단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온 과거를 돌아보고 후회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