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가 제한되는 관계로
36번째 주, 오클라호마를 끝으로
‘땅따먹기 놀이’편을 마무리합니다.
한 권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 줄 알았던 여행이
길고 길어져 다음책으로 이어서 연재하려고 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땅따먹기2, 미국 50개 주 정복’ 편에서
37번째 주부터 다시 여행하겠습니다.
저희 가족이 미국 50개 주 정복하는 길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앨리캘리코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