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동몽
이음 시집
by
이음
Jan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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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소중함을 더했더니
염원이 되었다.
염원에 사랑을 더했더니
네가 되더라
물이 물속에서 젖지 않듯이
나는 오늘도 나에게서 너를 본다
비와 물 같은
너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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