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자기야 오늘도 슬픈 소식이 있었잖아.
그래서 그런가. 더 이런 생각이 드는 거 같아
우리의 삶이 얼마나 남았을까?
우리의 삶은 얼마나 불확실한 미래인가?
그래서 더 말해주고 보듬어 주며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사랑하고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가장 아끼고
알고 있겠지만 늘 응원하고
알고 있겠지만 늘 온마음과 나의 시간으로 함께해요
그러니 아프지 말고 건강히 살아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