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방법

이음 시집

by 이음

화가는 시간을 켄트지엔 잡아 놓고 싶데,


사진가는 찰나의 순간에 영원을 담고 싶어 하고,


나는 당신의 매 순간을 그리고 가슴에 담고 싶다


마치 화가처럼 사진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