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방법
이음 시집
by
이음
Aug 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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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는 시간을 켄트지엔 잡아 놓고 싶데,
사진가는 찰나의 순간에 영원을 담고 싶어 하고,
나는 당신의 매 순간을 그리고 가슴에 담고 싶다
마치 화가처럼 사진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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