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은 허접하지 않게, 하지만 최대한 간소한 방식으로-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코너에서 구입한 제주 우유와 아침미소목장 요거트, 그리고 딸기
오드랑 베이커리의 무화과 깜빠뉴와 마농바게트*
거거는 메이플 시럽 뿌린 프렌치토스트
*마농 : '마늘'을 뜻하는 제주어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