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사수 에세이
핑거푸드가 별거니? 온 식구 모여서 손으로 맛있게 집어 먹으면 그게 파티지, 뭐.
비록 그것이 자식에게 완벽하게 다 전달되지 않더라도, 주는 마음은 남김없이 말끔해야 한다.
17년차 출근생활인. 직장다니고 아이키우며 글쓰기를 즐깁니다. 우아(우리 같이, 아름답게)한 삶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