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사수 에세이
관객이 되어 보는 용기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수용하라. 상대방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용서하라. - 아들러 -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용기
그래도 한 걸음 내딛을 용기
꽃들은 다른 꽃들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 다른 꽃을 닮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저마다 자기 빛깔과 모양과 향기를 지니고 살뿐이다. - 법정스님, [스스로 행복하라]에서 -
17년차 출근생활인. 직장다니고 아이키우며 글쓰기를 즐깁니다. 우아(우리 같이, 아름답게)한 삶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