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사수 에세이
치우기만 했을 뿐인데 치료가 되었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 속에서내 취향 가득 뽑아낸 한 잔의 힘
17년차 출근생활인. 직장다니고 아이키우며 글쓰기를 즐깁니다. 우아(우리 같이, 아름답게)한 삶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