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최혜원 개인전

갤러리 고도, 2020. 10. 7. ~13

by 이승희








집안 인테리어 데코레이션의 최종은

가구와 예술 작품이다.


그래서

예술을 끔찍이 여가는 서민 프랑스인들은

앤티크 물건들을 애지중지 하게 되었고

벼룩시장에 없는 물건이 없다.

오래된 종이 성냥갑까지.


그리고

작품이 없으면 영화 포스터나

큰 프린팅 사진을 건다.

액자 값이 아쉬운 젊은이들은 붙이기라도 한다.

그렇게 수요가 있기에

포스터나 사진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다.


포스터도 데코레이션으로 훌륭히 쓰인다면

사진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원판 소스가 없으면

선명한 큰 프린팅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세계 미술계를 주도하는 뉴욕의 예술가들 중에

꼭 사진작가가 한 명 끼는데.

사진도 독창성만 있으면

예술에 합류될 수 있다는 사례라 할 수 있겠다.




먼 길을 가는 입장에서

가능성 있는 사진 예술가를 발굴해

같이 가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그런 사진 예술가의 전시가 이루어져서

아주 흡족하다.

작품의 내용이 컬러풀할 뿐만 아니라

주제가 뚜렷하고 선명하다.


작가 의식에서

떳떳한 작품이 나오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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