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화가의 사는 재미 / 움직임
토트넘 팀에 무리뉴의 전사들 중,
호장군, 전투력의 신, 수비 천재 등의
별명을 가진 선수가 있다.
수비도 잘 보는 중원의 배급자,
덴마크 출신의
미드필더 '호이비에르'가 그이다.
지단이 우상이었던 호이비에르
지단 스타일의 축구를 한다.
축구 판 전체를 운영하는 것 말이다.
한 성실한 인간은 누가 뭐래도
제 본분을 다하는 법이다.
덕분에 중원과 후방이 튼튼하니
손흥민과 케인이
공격에만 신경 쓰면 되게 된 것이다.
https://youtu.be/Pq0zbZqTcL0?t=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