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호적수, 리버플

어느 화가의 사는 재미 / 움직임

by 이승희






2019~20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포첸티노 감독이 토트넘을 결승전까지 올려놨었다.

우승은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플이 했다.



토트넘의 라이벌은 리버플이다.

리버플은 만만한 팀이 아니다.

클롭 감독과 훌륭한 선수들이 있기 때문이다.

리버플의 선수 중 두각을 나타내는 스트라이커들은

이집트의 살라와 세네갈의 마네

그리고 브라질 출신 피르미뉴이다.



살라는 골 결정력이 좋다.

마네의 움직임과 슈팅에서

탄력을 느낀다.





기존 세계 축구계는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의 남미파 선수들과

유럽 선수들이 잡고 있었다.

요즘 두각을 나타내는 아프리카 선수들.

그리고 아시아의 손흥민이 있다.

제3세계의 인재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큰 전환이다.








https://youtu.be/bqgWivU4aQ0?t=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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