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자녀 놀이치료] 유아기 발달 특성을 배우다.

2019, 높은뜻 상담아카데미의 프로그램에서 나의 육아의 현주소를 점검

by 제니

모르면 배우라고 했던가, 우리 아이와 더 잘 놀기 위해 신청한 프로그램으로 1,2주 차는 개인 사정으로 못 듣고 3주 차에 처음 듣게 된 <부모-자녀 놀이치료> 과정. 다행히, 6세 아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유아기> 부분이라 잘 듣고 메모했다.


* [핵심 키워드 정리]

1) 몰입해서 딴짓 안 하고 아이와 질적으로 놀아주기(아이 눈높이게 맞게 주도권은 아이에게)

2) 자애롭고 + 통지하는 [권위적인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

3) 부부갈등은 아이의 숙면을 방해하기에 부부싸움 줄이고, 아이와 합방하기에 안방에서 아이 자는 줄 알고서라도 싸우지 않는다.

4) 마음이 불편할 때는 몸을 체크해보자.

5) 남편 몸과 마음 상태가 중요하기에 품어줘야 한다.(고 한다.)

6) 아이에게 되고, 안 되고의 규칙 정해서 일관성 있게 유지하기.


* 유아기(2-6) early childhood

<부모 자녀 놀이 시 상호작용>

1) 관찰-> 온 맘 다해 잘 보기

2) 반영
* 언어적 반영-니 기분이 별로구나/속상하구나/
* 비언어적 반영-눈 맞춤/손잡기/마사지/등 두드려주기

3) 즐거움(fun)


* 에릭슨 발달단계에 따르면 <주도성, 자율성> 시기라, 놀이의 주도권을 아이에게 주기.


*[유아기 point]

-일관성 있게 차근차근 교육하기

-기본생활 습관 잘 들이기
1) 먹는 거-편식하지 않게
2) 싸는 거-대소변 가리기-><훈련> 내 몸속 것을 내가 조절해서 빼낸다는 것이 포인트.
3) 자는 거-숙면(기질, 애착, 환경(아빠 엄마의 관계가 영향 끼친다) 부부갈등은 숙면을 방해한다.

-건강과 안전(가정 내 안전사고,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데 무엇보다도 안전이 제일 중요함)
-6,7세는 놀이 + 학교 갈 준비(수, 순서, 인식, 기본원리 등)
-일관성 있게 차근차근 교육하기


[우리 집 적용할 포인트]

1) 가정 내 안전 규칙 정하기(자동차 앞자리에 앉아서 아빠랑 영상 보지 않는다.->엄마의 늦은 준비로 부자가 먼저 차를 타러 간다->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다 같이 외출하러 나가기(엄마의 빠른 준비)



* 마음이 불편할 때는 몸을 체크하자

1) 자녀의 몸 상태를 체크하지

2) 거기에 반응하는 나의 몸상태를 체크하기

3) 남편-> 엄마의 정서적인 역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해주는 역할/

남편의 마음과 몸 상태가 중요하다. (그렇기에 품어줘야 한다.)


*감정 -> 반응(표현)으로 튀어나옴

*표현-> 이해-> 조절

드러내지 않으면 가시(독)가 된다. 본인/주변/가족이 힘들다.


아이들에게 안정감 제공 <규칙 정하기>->어디까지 되고, 안 되는지 <일관성 있게>가 포인트.

(조절)이라 함은, 10시까지 재운다고 한다면, 30분은 달래기 시간 등으로 적어도 10시 30분에는 재운다는 것.


*유아의 혼잣말은 자기 스스로를 조절하는 행동임(굳이 혼잣말 터치하지 않아도 됨)


*양육에 4가지 유형이 있는데, [권위적 부모]가 훨씬 안정적이고, 기본생활 습관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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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적용할 포인트]

1)[권위적인 부모]되기 : 자애롭고 통제 높은 (지금은 허용적과 독재를 왔다 갔다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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