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이 빠지기도 전에 뭐가 그리 급한지 뒤에서 이빨이 튀어나왔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주어진 사소한 일은 무엇인가? 나는 그 사소한 것들을 얼마나 완벽하게 관찰하고 있는가? 그 사소한 것들에 얼마나 마음을 다하고 있는가?"
아들 등, 하원 +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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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웃기
오늘도 시간은 흐르고 있고, 아이는 벌써 이빨이 빠질 만큼 성장했다.사소한 일이라 치부되는 그 일상을 더없이 소중하게 잘 지켜나가야겠다.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