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송 온 글라스데코와 오늘 배송 온 클레이 덕분에 오늘은 버텼다.
감사합니다. 배송기사님!!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