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포동 귀요미♡
나도 제법 편안해졌나보다.내 글도 조금씩 바뀐듯 하다.
육아와 아들에 대한 글이!
(아들, 게임할 때 자꾸 반칙하지 말라규!!!)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