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좋다. 정말 좋다.

포동포동 귀요미♡

by 제니

이제야 어미가 되어가나보다.


나를 배제하고 그냥 아들이 참 예쁘다.

얼굴만 봐도 예쁘고 울어도 귀엽고 말대꾸 해도 귀엽다.


어라 달라졌네?


나도 제법 편안해졌나보다.
내 글도 조금씩 바뀐듯 하다.


육아와 아들에 대한 글이!

(아들, 게임할 때 자꾸 반칙하지 말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