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의 만남이 기다려진다면.
그런 적이 언제였는지 떠올려보자!
by
제니
Jun 16. 2020
그럴 때가 있다.
만남 전의 설렘.
성별을 떠나 존재로서의 그 어떠한 그 무엇.
그것은 아마도
그 존재가
이전에 내가 가졌던 그 무엇을 갖고 있기에 지난날의 긍정적인 내 안의 그 무엇을 자극하기에 그런 것일 게다.
상대방의 모습을 통해 내 안에서 끄집어내고 싶은 그 무엇.
오랜만에 참으로 설레었다.
내가 끄집어내고 싶은 그 무엇은 무엇인가.
해답은 바로 거기에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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