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사고, 생각, 관점은 얼마나 중요한가.
용기 있는 거다. 그때 안식년 프로젝트를 안 했으면 그때 더 힘들었을 수도 있다.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다. 그 책을 쓴 것도 너고, 지금의 너도 너다.
내가 기억하는 언니는 항상 깨어있으려 노력하는 사람^^ 현재나 과거 나요.
이런 고민도 열정 많은 사람들이 하지 생각 없이 대충 사는 사람은 안 한다네요.
아, 나 그래서 불안했었고 좌절했었구나. 모든 것을 돈, 숫자, 수치로만 바라봤기에 나머지는 가치가 없다고 평가절하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