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분일초가 아쉬워서
마흔 즈음에
by
제니
Feb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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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앞자리가 3일 때와 4일 때가 또 다른 느낌이다.
건강관리에 힘써야 하겠는데 뭐랄까,
빠른 결단을 하게 되는 이유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다.
20대처럼 유한하게 꿈꿀 수 없으니까.
일분일초가 아쉽다.
그래서 이래저래 많은 것들이 정리되고 우선순위에서 사라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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