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과 사고방식이 바뀌기 위해서는, 인생의 큰 이벤트가 필요한가.
[그림책 - 산다는 건 뭘까?]
아들과 도서관에 갔다.
익숙한 그림책 일러스트가 반가워 꼽아보니 '서평화 작가님'의 그림이었다.
<넌 아름다워>가 집에 있는데, 이 책도 참 느낌이 좋다.
이런 그림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위로와 공감을 준다.
소나기가 지나가기를, 폭풍우가 잔잔해지기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