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끝없이 나아가야 하는 게임이겠지? 넘어지고 장애물에 걸릴지라도.
아마도, 앞으로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의 끈> 이 필요했나 보다.
[작품 메시지] : '고민이나 갈등에 흔들리나 굳건히 나간다.'
2022 시리즈로 지금 작품의 기반인 작품으로 살면서 느낀 경험들 늘 좋지만은 않고 그랬는데 지나고 나니 경험한 것들이 좋은 계기가 됐어요.
수풀 속 헤매는 것 같지만 잠깐 걸음을 멈추면 새로운 것들을 발견할 수 있고, 그 경험 통해 내가 《성장》하는 듯해요. 그런 게 힘들고 지치더라도 나아갈 수 있는 《위로》와 《용기》를 주고요.
저는 춤추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람이에요. 댄서는 춤이 좋아서 된 거구요. 아무도 저를 봐주지 않아도 춤을 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