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공식 포뮬러

바라바시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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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공식 포뮬러] 바라바시, 이력이 독특한 저자이다 성공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수학적 계량학을 접목하여 자세히 소개를 하였다. 복잡게 이론의 대가 혹은 링크의 저자 바라바시의 성공학에 대한 이야기는 단순한 수치화가 아니라 빅 데이터에 근거한 추론을 하였다. 우리들이 주변에서 흔히 듣는 저 사람은 운이 좋아 성공하였다라던가 , 노력에 비해 지나친 승진이 질시 대상이 된 적은 없었던가..


학생이나 연주회가 열리는 콩쿠르 대회의 경우도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선수들의 입장에서는 누가 첫 순위로 경연을 펼치고 다음 혹은 나중 순위로 진행하느냐에 따라 승낙의 성패가 달려 있다면 믿겠는가? 사실 심사를 보는 심사위원들 조차 진행 순위에 따라 환경 및 심시 기준에 대한 적응도가 달라지게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계량 학적 수치적으로 노벨상 가능 수상자를 가늠해보는 것이다. 수년간 혹은 수십 년간 발행해온 논문과 그의 글들이 학계에 어떤 식으로 인용되고 복사 전달되는 영향력에 따라서 그 기록을 수치화하고 수상자의 면면을 비교 분석한 바 꽤 많은 숫자의 수장자들이 기존 카테고리 안에서 발견되었고 소수의 아웃라이어 등은 한동안 학계에 머물 럿지만 어떤 사정에 의해 하계의 링크 혹은 네크웍에서 멀어지는 경우에서만 발생하였다.


인생은 공평 한가? 노력하면 누구나가 우사인 볼트가 되고 , 골프는 타이거 우즈 정도의 일상 수준이 될 수 있는가 > 대답은 아니다. 성과와 성공은 차이가 있고 , 인생의 물리적인 성취에는 공식이 존재한다. 바로 정규 분포의 차트이다.


인간이 100 미터 달리기를 아무리 빠르게 한다고 하여도 1초에 주파할 수는 없다. 인간 동물적인 물리적 역치를 넘어 서기 어렵기 때문이다. 마찬 가지 이유로 아무리 성장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하여도 2미터 정도를 넘어서는 3미터 5미터 인간이란 지구 상에 존재하지는 않는다, 돌연변이가 발현되기 전. 아직 까지는.


그러나 성과와는 다르게 성공이라는 키워드는 멱 법칙이 존재한다. 아래 그래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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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y 축을 따라서 근접 좌표에서는 많은 분포가 모여 있지만 횡축 무한대로 갈 수로 희소 해지나 사라 지지는 않는다.


성공이라는 것도 다수의 군집보다는 소수인데 축 방향 끝단에 존재하는 숫자로 표식이 되며 , 물리적인 인간의 한계치 혹은 조직의 한계치를 넘어설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하다 , 다른 말로 하자면 물리적인 달리기는 2배 3배 발리 달릴 수는 없지만 네트워크상 존재하거나 확장 제한이 없다면 소수의 사람이니 화사들이 수배 혹은 수백 배 , 수천만 배 까지도 부의 증식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이것이 현실이다.


즉 , 일부 지구 상의 소수자의 자산과 , 전 지구 상 (제3 세계를 포함한)의 자산 50% 이상의 부를 가지는 구조가 가능하다는 것이 멱 함수의 논거이다.


우물 안 개구리가 있다. 그 안에서 아무리 성공하여도 우물 안이다. 하지만 누군가 우물을 퍼다가 그 생물체를 다른 곳에 풀어놓았다면 전혀 다른 생태계 및 관계성에서 생존 여부를 봐야 할 것이다.


인간 세계에서도 누군가의 도움과 연결로 성공의 문턱에 쉽게 도달한 사람들도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반드시 하버드 , 프린스턴 대학을 나왔었기 때문에 그들이 성공한 자산과 남들과 수배 혹은 수십 배 나는 성과를 만들어낸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주지한다. 다시 표현하면 , 그만큼의 성공 자질이 있던 사람들이 집단으로 모여서 공부해서 졸헙 후 좋은 진로를 찾아갔다는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유전적 혹은 기질적인 성공 요인으로 인해서 반드시 다른 자리 , 다른 위치에서도 비숫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낸다라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싶은가, 그 헌다면 보다 다른 전략을 취하길 바란다.. 현제보다 더 넓은 연결망과 네크웍을 가져야 보다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고 ,, 확장이 가능하다. 대수의 법칙에 의하면 모수가 많을수록 선택받을 확률이 커지는 것과 비숫한 원리이다.


그가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되기까지는 우연의 연속이었을까? 아니다, 물론 헝가리 일부 시골에서 막 다른 나라 대도시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누구의 연결망이 필요 하였겠지만 그 자신 자체가 엄청난 다독가 이기도 하고 남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사례가 있다.


양적 증대가 질적 변화 혹은 사회적 성공의 잣대로까지 작용할 수 잇다라는 점이다.. 30-40대 젊은 과학자들의 성고 사례가 많은 이유 중의 하나도 다작의 이류가 그 근거로 들 수가 있다... 아무래도 젊은 학자들의 연구력과 추진력이 월등이 배가 되기 때문일 것이다..


북 잡계 네크웍 ,,, 인간 세상을 보는 또 다른 프레임이자 우리가 걷지 못했던 심미적인 세계까지도 어쩌면 계량화가 가능할 수 있게 되는 날이 올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는 책력 거 99 엿습니다.


Value up Tip : netw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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