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우
카페
[왜 그 병원에만 환자가 몰릴까 ] ,, 책 제목이 재미있어 관심을 끈 이야기 이야, 보통 병원들은 일반 판매점이나 세일즈처럼 광고을 많이 안 하는 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지만 동네 병원조차도 유심히 보면 아파트 단지 엘리베이터 내 거울이나 전단지 등이 붙어 있는걸 종종 보게 된다.
사실, 병원이라고 해도 요즘은 아픈 사람들만 찾는 곳이 아니라 예방적으로 정기 검진을 하고 , 건강검진과 아울러 , 미용 시술에 좋은 미백이나 , 레이저 치료를 병행 하기에 어쩌면 서비스 산업에 가까울지 모르 겠다. 이 또한 유즘 변화하는 추세대로 한다면 , 카페나 블로그 마케팅을 통해서 혹은 , 지역 광고를 유치하는 것이 경쟁력을 확보하는 일일 것이다...
길을 걷다 보면 종종 버스 측면 광고가 눈에 뜨인다. 그 지역의 내로라하는 병원 광고인 경우가 제일 많고 , 특징적인 브랜드 명을 재미있게 소개하여 머릿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간단한 스토리 텔링을 사용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정형외과 광고가 그러하고, 정형외과나 , 피부 미용병원의 광고 또한 많이 눈에 뜨인다. 저자는 이러한 일반적인 병원 알리기 외에도 조금 더 신경 쓴다면 기존 환자나 가족들의 관심을 잡아 단골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런 방법 중 하나가 이야기가 잇는 치료 이력과 , 처치 후 환자 개개인에 대한 피드백을 받거나 지속 관리를 하는 등이다.
차별화 전략 , 이 부분은 병원 마케팅이 아니더라도, 어느 업종이나 적용되는 세일즈 마케팅 전략 중 하나이다. 남들과 똑같은 포맷과 비숫한 가격으로는 서비스의 차이를 느낄 수가 없다. 과감히 차별화된 방식 및 접근으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는 시도를 해보자.
이제는 개인도 브랜딩의 시대이다 병원장 스스로가 나서서 자신의 병원의 강점과 신뢰성 차별화를 적절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유지한다면 , 그 지역 나아가서는 입소문에 의해 찾아와 지는 유명세를 떨칠 줄 누가 알겠는가.
실력이 좌우한다. 결국 마지막에 보여 주는 것은 그 병원의 실력이다. 진정성 있는 마케팅이란 있는 사실을 부풀리는 것이 아니라 남들 몰라주는 그 병원의 진짜 실력을 널리 알리는 일이다. 모자라면 채우고 더욱 공부에 정진해야 함은 잔소리이다. 진정성의 기반은 그 병원 자체의 브랜드 신뢰성이고 한번 깨어진 신뢰는 회복하기 어렵다. 그 지역을 떠날 지라도 꼬리표처럼 낙인이 찍힐 수도 있는 일이니 전후 과정을 전부 모니터링해서 , 올바른 태로도 환자와 고객을 접하는 것이야말로 모든 광고 브랜딩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해보는 , 책력 거 99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