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좋지 그래서 부자 돼서 뭐 할 건데

#직업의 귀천?!

by EHOM


직업은 자신의 적성과 능력으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자신의 위치와 권위, 지위를 설명해 주는 지표가 되어주는 수단이다.


난 덕업일치를 추구한다. *덕업일치- 자신이 열성적으로 사랑하는 분야의 일을 직업으로 삼는 것을 의미.


하지만 개개인들이 덕업일치를 하기에는 이 사회의 시스템으로는 사회의 시선으로는 큰 용기가 필요하고 큰 두려움에 쌓여 그저 남을 위한 직업을 갖기 위해서 고군분투한다.


정말 내가 아닌 남을 위한 직업을 선택한 사람들은 행복할까? 그저 '돈' '노후보장' '안정적' 그런 타이틀에 나를 끼워 맞추고 있지는
않았는가.


우리는 돌아볼 필요가 있다.

당당함은 그저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나를, 직업을 숨기고 있지는 않았는가,

돌아봐야 한다. 그저 돈이라는 수단을 목적으로 삼고 살게 되면 내가 돈을 위해서 살게 된다. 돈이 나를 위해 살게 해야 한다.


나라는 사람이 단순히 아동 병원에서만 일했던 것이 아니라 나만의 최종의 큰 목표를 두고 다양한 직업들을 경험하며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은 단순한 수단이였지 나의 삶의 목적이 아니였다.


난 행복한 보육원을 설립할 것이고,

현대인들의 소통 관련 창업을 통해 나만의 길을 만들 것이고(엔터사업), 나의 글을 완성시켜 책을 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필요했고, 심리상담자격증이 필요했다. 또한 인간이라는 디테일함이 필요했기에 간호조무사 필요했고,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필라테스 자격증, 더 나아가 경제적인 시야를 넓히기 위해 경제 시험인 매경테스트 우수로 합격하며 내가 필요로 하는 공부를 하며 다양한 자격을 따 왔다.


이런 것들이 건강한 수단으로써 나의 진정한 목적을 위해 살아가는 것 이 아닐까, 우리가 돈에 집착하고 남의 시선에 맞춰 살아가게 되면


나의 색을 잃어버린다.

나의 색을 다시 찾아야 한다.

나의 색을 찾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간들과 수많은

인간관계를 거쳐야 하며 수많은 공부와 인내가 필요하다. 하지만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나의 최종목표. 나의 큰 그림이 있다면

길을 헤매더라도 잠시 쉬더라도, 다른 길로 빠져도 목적지가 있기에 우리는 각자 개인들의 목표에 도착지점에 도달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큰 목표, 나의 도착지점이 없으면 길을 헤매게 되고 같은 길을 계속 돌게 되고 길은 사라진다.

나를 잃는다.


우리는 본질을 찾기 위해 살아간다.

그런 본질을 찾지 않고 살아가면 우리는 다시 1단계-생리적 욕구로 내려가게 된다.


모든 사람들이 진정한 5단계-'진정한 자아실현'을 완성할 수 있도록 이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