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좋지 그래서 부자 돼서 뭘 할 건데

#인생의 희로애락

by EHOM


시험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테스트이다.

뭐 그냥 단순히 학교에서는 보는 시험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인생에서는 무한한 선택의 연속으로 이어지는데,

그 선택이, 한 인간의 삶을 바꿔 놓을 정도로 힘이 강한 ‘인생의 중요한 테스트’이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때 자신이 선택한 답지가

'후회’로 이어지면 자신에게 옳은 답을 다시

선택하도록 노력하고, 내가 선택한 것이 ‘자유’로 이어지면 그것이 나에게 이로운 가치를 가져다준다.


어떤 선택을 할 때 누군가의 훈수나 시스템으로 인해 선택을 하게 된다면 ’ 후회‘와 ‘방황’들이 더 쉽게 찾아오게 되고 그런 상황에 종속되고 순응하며 사회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 물들여져 “바쁘게 살든지, 바쁘게 죽던지”가 되어버린다.


그러나 사회의 시스템은 매우 중요하다. 시스템이 없으면 사회가 돌아갈 수가 없다.

시스템은 하나의 규칙이나 규율과 같은 ‘법’이다.


밥과 같이 매우 중요한 사회의 요소이다. 특히 우리 사회에 필요한 요소 중 ‘경제’ 돈이라는 하나의 요소에 사람들이 묶여서 돈에 죽고, 돈에 살고 있다.


결국에는,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위해 살고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잠시 돈(don't) 하지 말고 스탑(STOP) 잠시 멈춰 서 ‘TOP’이 되어야 한다.


생각을 하고 잠시 멈춰서 깨어나야 한다.

하지만 잠시 멈추었을 때 내가 잠시 멈추거나 그만둔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곤 한다.


Top이 되기 위해서 s.top이 필요한 것이다. 멈추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그것마저도 다 이유가 있음을 깨닫고 받아들임으로써 다시 올라갈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계란’이 중요하며 자신도 모르게 써진

모든 껍질들을 깨고 스스로 서야 한다.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사건과 상황과 인간관계들이

바로 껍질과 같은 것들로서 이 모든 것은 ‘자신’을 찾기 위한, “자신의 가치를 찾기 위한 TEST이다.”


그렇다고 세상을 살아가며 일어나는 모든 시험들을 통해서 안 좋은 선택이나 좋지 못한 결과가 따르더라도. 결국 내가 선택한 것에 대한 그다음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내가 선택하여 일어난 모든 상황과 결과들은 나의 태도와 자세로

‘인생의 굽이진 희로애락’이 결정된다.


내가 살아가며 겪는 사건과 과정들을 통해 일어난 결과에 대해 어떤 태도와 자세로 임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내가 선택에 대해서 어떻게 태도와 행동을 취하는지에 따라 후회나 슬픔, 좌절, 고통을 느낄 수도 있고 혹은 자유, 행복, 가치 상승, 사랑 등의 좋은 결과를 배우며 느낄 수도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현재를 대하는 태도를 배우며

제대로 혼자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

현재를 대하는 태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나비가 꽃을 향해 가면서 ‘나’를 찾을지 ‘비’를 맞을지 결정되며 그것이 바로 ‘나비효과’와 같은 선택으로 인한 상황의 변화와 선택에 따른 다른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그것들로 삶을 대하는 태도를 끊임없이 배우며

좀 더 나에게 긍정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성장하며 진정한 나를 위한 선택을 통해


“바쁘게 살게 될지, 바쁘게 죽을 건지 결정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