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는 미친년들이 많습니다.
미친놈이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부디 여자들을 폄하하는 것은 절대 아니니
오해 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미친년이냐면 내가 저녁에 취미로 수업을 듣는데 물품도 빌리고 얘기도 잘하던 여잔데 어느 날인가 분위기가 이상하더니 인사도 안 하고 싸한 것이다. 그래서
내가 수업 끝나고 내가 뭐 실수한 게 있는지 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없어서 다음날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잘 지내길 응원한다고 보냈더니
그 여자가 단체톡에다가 톡을 올렸는데
누가 계속 개인 톡을 보내서 단체톡에 나간다는 것이다.
밤마다 연락을 한다는 것이다. 미친년이다.
제정신이 아닌 미친사람이다. 내 주위에는 미친 미친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 주먹을 날리고 싶다.
나를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길래
무례하게 행동하는지 모르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