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 시냇가의 까마귀들

까마귀 1 석경화, 까마귀 2 강수형

by Cherry

화내고, 울고, 때려치우고 싶고, 악한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싶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으시고 훈련의 기회로 만드시는 주님!


오늘 나를 향한 당신의 계획을 봅니다.


그리고 당신이 보내신 귀한 까마귀들을 통해


몸과


마음과


영을 회복시키심을 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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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점심보다 힘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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