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스폰서 기업이 찾는 최적 타이밍
수십억 명의 시청자, 수천만 명의 관람객,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글로벌 팬들까지 -
브랜드에게 비교 불가능한 노출과 소비자와의 연결 기회를 제공한다.
월드컵의 진정한 승부처는 경기장 밖에 있다.
브랜드가 결코 놓칠 수 없는 스포츠 마케팅의 중심에는 수만 명의 팬이 자유롭게 모여 열광하고 브랜드와 호흡하는 월드컵 축제 FFF(피파 팬 페스티벌)이 있다.
브랜드들이 피파 팬 페스티벌에 주목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전 세계 팬들에게 월드컵이라는 특별한 순간 속에서 브랜드와 연결되어 긍정적으로 각인되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이 소중한 기회는 언제일까?
15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FFF(피파 팬 페스티벌)는 도심의 중심부, 수만 명이 자연스럽게 오가는 공공장소(공원, 광장 등)에서 개최된다.
중요한 점은 도시마다 운영기간이 최소 4일부터 최대 39일까지 다르다는 점이다.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도시의 유동인구와 운영기간을 고려하여, 방문객에게 누적되는 경험과 노출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
39일간의 마라톤에 적합한지, 4일간의 스프린트에 적합할지,
15개의 도시, 15개의 다른 시나리오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6월 11일~7월 19일까지 월드컵 기간 도시별 운영 일정
롱런 운영
6월 11일~7월 19일(39일 or 34일 or 28일간)
달라스, 휴스턴, 뉴욕/뉴저지, 필라델피아, 과달라하라, 멕시코 시티, 몬테레이
*휴스턴과 몬테레이는 휴식일 있음
6월 13일~7월 5일(22일간): 마이애미
선별적 운영 * 특정날짜만 운영
애틀랜타(20일간)/ 캔자스시티(18일간)/ 토론토(24일간)/ 밴쿠버(28일간)
단기 집중 운영
6월 11일~6월 15일(5일간): 로스앤젤레스
6월 11일~6월 14일(4일간):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피파 팬 페스티벌 장소는 많은 인원을 수용하면서도 도시의 정체성과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선정된다. 역사적 랜드마크, 수변 공원, 대형 공원 등 도시를 대표하는 장소에서 운영되는 만큼, 스폰서 입장에서는 경기 관람객들의 이동 동선까지 고려하게 된다.
경기장과 팬 페스티벌 간의 거리는 방문 전환율, 체류 시간, 빈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도보 구간에서는 기대감을 증폭시킬 수 있는 OOH, 대중교통 구간에서는 브랜드 메시지, 디지털 광고, 프로모션 등 '이동 자체를 브랜드 경험'의 일부로 설계해서 FFF 팝업 부스까지 유도할 수 있다.
그렇다면, 경기장과 가장 가까운 팬 페스티벌 장소는 어디일까?
경기장에서 도보 이동 가능한 도시
애틀랜타: Centennial Olympic Park → 경기장에서 도보 5분 거리 위치
토론토: Fort York & The Bentway → 경기장에서 도보 12분 거리 위치 / 트롤리 이동
이동이 부담스럽지 않은 근거리 도시
시애틀: Seattle Center → 경기장에서 3.2km / 대중교통 이동
대중교통 중심의 접근 도시
뉴욕/뉴저지, 댈러스, 필라델피아 등 주요 도시들은 버스, 페리, 전철 등 대중교통을 통해 접근한다.
경기장과 거리가 먼 도시
마이애미 팬 페스티벌은 수변에 위치한 Bayfront Park에 열리며, 경기장인 Hard Rock Stadium까지는 약 14마일(약 22.5km)로 비교적 먼 거리인 편이다. 관광객·로컬 유동 인구·일반 시민을 타깃으로 유입을 유도하는게 효과적이다.
아이데틱은 현재 월드컵 스폰서인 하이센스의 마케팅 대행사로서 2026 월드컵에 들어갈 준비를 마쳤다.
2022 카타르의 사막부터 2026 북중미의 광활한 도심까지 -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브랜드에게 주는 무게감과 기회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스폰서'를 넘어 전 세계 팬들이 기억할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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