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팬 페스티벌 스폰서들의 진짜 경기가 시작된다!
경기 시작 전의 기대감, 다 함께 외치는 응원가, 거리에 터지는 함성,
그리고 경기장 바깥의 경험은 우리 모두가 느끼는 월드컵의 뜨거운 기억이다.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면, 이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브랜드 간의 또 다른 매치가 시작된다.
어떤 브랜드가 팬들과 가장 잘 연결되는지,
어떤 브랜드가 월드컵과 가장 잘 융합되는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그 해답으로 떠오른 키워드는 SFE와 FFF이다.
아이데틱(EIDETIC)은 이 변화의 중심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하이센스(Hisense)의 SFE, FFF 팝업 공간을 기획하고 월드컵 캠페인을 총괄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SFE & FFF 스폰서 팝업에 관하여
SFE는 경기장 안팎에서 팬들이 체감하는 모든 브랜드 경험을 의미한다. 이제 월드컵 스폰서에게 로고 노출과 광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팬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부스를 만들고, 브랜드의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인터랙션을 구성하여, 응원과 사진 촬영, 공유까지 이어지는 Fan Journey를 설계하는 것, 팬들이 월드컵의 구성원이 되어 보는 것 이상으로 경험하고 즐기는 것이 SFE다.
FFF는 월드컵을 도시 전체로 확장한 문화 축제로 경기 티켓이 없는 팬이나 월드컵 개최국을 방문한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규모가 큰 공간에서 펼쳐지는 행사이다. 대형 스크린, 음악, 푸드, 체험 등 여러 엔터테인먼트와 결합된 FIFA 팬 페스티벌이 바로 FFF다.
도시 전체가 경기장이 되는 순간!
월드컵 때 한국 축구팀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사람들은 모두 붉은 옷으로 깔 맞춰 입고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많은 사람들이 시청 광장, 광화문 광장, 공원 등 대형스크린이 설치된 장소로 모여 대~한민국!을 외치고 한 마음으로 응원하였다.
이 장면은 전 세계를 놀라게 했고, FIFA 역시 이 현상에 주목하였다. 경기장이 아닌 곳에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공개적으로 경기를 즐기는 문화 - 한국의 길거리 응원을 통해 문화축제의 가능성을 본 FIFA는 2006 독일 월드컵부터 FFF(FIFA 팬 페스티벌)를 공식 프로그램으로 도입하였고, 오늘날까지 월드컵 핵심 이벤트로 이어져오고 있다.
월드컵 스폰서 팝업 공간은 일반적인 브랜드 팝업과는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
미국, 멕시코, 캐나다 3개국에서 동시에 열리는 이번 월드컵은 전례 없는 스케일만큼 거리도 상당하다. 국가가 도시가 달라도 팬들이 동일한 브랜드 가치와 퀄리티, 하나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하며, 이와 동시에 각 개최국의 문화•언어•정서를 반영한 현지화(Localization)가 필요하다. 현지 문화를 잘 녹이면, 팬들이 정서적으로 몰입할 수 있고 특히 월드컵 연상효과와 더불어 브랜드를 긍정적으로 기억하게 된다.
특히 스폰서 브랜드 같은 경우, 파트너십을 보여주는 Co-branding 그래픽이 핵심이다. 두 개의 로고가 함께 사용될 때 크기 비율, 시각적 정렬 외에도 컬러 사용 원칙이나 톤앤매너를 준수하여 정교한 개발이 요구된다.
아이데틱은 2022 카타르 월드컵 X EA Sports의 Co-branding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 다른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통합하여 팬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아이데틱의 EA FC Localization 자세히 보기
월드컵 팝업 공간은 브랜드 전시관 이상으로 축구 팬의 경험을 극대화해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
아이데틱은 맨체스터 시티 FC의 스폰서인 Midea(마이디어)의 팝업 공간을 기획하며, 드럼세탁기를 축구 골대로 활용한 체험, 로봇 청소기가 그라운드를 누비는 인터랙션 등 제품 기능을 '놀이'로 전환하는 방식을 공간에 구현하였다. 이처럼 SFE & FFF 팝업은 제품을 설명하지 않아도 팬이 직접 경험하며 제품의 USP를 인지하는 공간이어야 한다.
* Midea(마이디어): 중국 최대 생활가전 브랜드
SFE & FFF 팝업 공간 핵심 요소
- 월드컵 경기장 동선을 고려한 공간 구성
- 월드컵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 디자인
- 브랜드 기술력을 축구와 결합하여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만드는 인터랙션
- 사진 촬영 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여 전파하는 Fan Journey 설계
스폰서 브랜드에게 주어진 월드컵 도시 거점의 OOH(옥외광고)는 팬들의 브랜드 여정에 있어, 압도적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켜 주는 효과를 준다. 이러한 매체 광고는 경기장을 향하는 길목, 팬 페스티벌로 이동하는 광장, 도심 랜드마크와 공항 등 주요 교차점에서, 팬들은 브랜드를 의식하지 않아도 인지하게 된다. 이러한 기회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월드컵과 이어지는 하나의 풍경처럼 보여야 한다. 축구와 연결성이 있어야 하며, 메시지는 짧고 강렬해야 하며, 공식 스폰서임을 보여주는 디자인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최근 아이데틱은 CES 2026 기간 동안 로보락(Roborock)의 글로벌 마케팅을 수행했다. 로보락이 레알 마드리드 FC의 스폰서임을 직관적으로 알리기 위해 라스베가스 전역의 옥외광고 그래픽을 전담했으며, CES 부스에 축구와 연계한 디스플레이 및 인터랙션을 설계하여 많은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이데틱은 다양한 스포츠 IP 스폰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하이센스의 월드컵 캠페인 슬로건 개발 및 OOH 글로벌 콘텐츠 디자인을 기획 중에 있다.
스폰서가 팬들에게 제공하는 굿즈는 브랜드를 오랫동안 기억하는 장치가 된다. 잘 만든 굿즈는 월드컵이 끝난 뒤에도 브랜드를 계속해서 노출시키는 터치포인트이자, 걸어 다니는 홍보물이 되어 광고 효과를 만들어 낸다.
스포츠타월, 접이식 의자, 텀블러, 스트링백, 응원도구, 스폰서배지 등 실제로 사용되는 아이템일수록 효과가 크다. 활용도도 중요하지만 월드컵의 에너지와 축구와 연결성이 있는 디자인으로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융화되어야 소장 가치가 생긴다.
아이데틱은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와 협업하며 굿즈를 제작해 왔다. 현장에서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2차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굿즈 설계, 이벤트 구성에 맞춘 MD 전략 등 - 브랜드 가치가 느껴지고 월드컵 색이 느껴지며 활용도가 높은 굿즈를 기획하여 팬들과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2026 월드컵, 글로벌 스폰서들이 ‘경기장 밖’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경기 일정이 핵심 타깃이 된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응원을 위해 거리로 나오기 때문에 경기장 바깥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팬의 밀집과 체류, 소비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이 날은 브랜드 접점이 가장 강력하게 형성되는 타이밍이다.
팬의 에너지와 도시 밀도가 극대화되는 경기 일정을 체크하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주요 일정 (KST 기준)
#대한민국 A조 리그 일정
1차전 - 유럽 PO D 승자전
일시: 6. 12(금) 오전 11시
상대: 덴마크·아일랜드·체코·북마케도니아 중 1팀
장소: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2차전 - 멕시코(개최국)전
일시: 6. 19(금) 오전 10시
상대: 멕시코
장소: 1차전과 같은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3차전 - 남아공전
일시: 6. 25(수) 오전 10시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장소: 몬테레이 스타디움
월드컵은 전 세계가 동시에 경험하는 이벤트이자, 축제이다. 이 거대한 무대에서 브랜드는 관중석에 있지 않고, 함께 뛰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아이데틱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브랜드가 경기에 이기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한다. 경기장 안보다 더 뜨거운 곳, 팬들의 열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경험 - 그 무대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월드컵 SFE & FFF 팝업을 준비 중이라면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 아이데틱과 함께!
SFE & FFF 문의: Info@eideticmarke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