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쉽지 않지요.
이때,
배웁니다.
하나님이 지옥을 만든 이유를요.
오해는 믿음을 단번에 쳐내버릴 강력한 칼 이니까요.
오해는 사랑을 순식간에 꺼버릴만큼 차가우니까요
오해를 견딘다는 건
참으로 아픕니다.
무엇을 믿어야 할지
여전히 모르겠어요.
그래서 양쪽을 다 믿지요.
오해와 이해,
둘 다를 선택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