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주S 라이프! 03화. 왓츠 인 마이 백
최소한의 물건으로 최대한 무겁지 않은 5살 육아맘 가방!
미니멀리스트가 되어야지!
미니멀함을 좋아하고 실용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매번 짐을 넣을 때마다 어떻게 해야 최소한으로 필요한 모든 것을 넣어 다닐까? 그 고민이 담긴 육아 가방입니다. :)
비슷한 물건들을 분류하여 파우치나 비닐백에 넣어서 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불필요한 물건은 바로 빼고 물티슈는 매번 잘 채워줍니다. 가끔 비타민이나 젤리를 담고 다닙니다.
가방 속은 아이패드와 키보드를 넣은 큰 파우치와 립밤과 핸드크림 에어팟, 지갑을 넣은 작은 파우치가 들어 있고 안경이 있습니다. 파우치 안에 물건들을 담아서 가방에 넣으면 물건 찾기도 편하고 가방에 다른 물건을 넣을 공간도 생깁니다. 비 예보가 있을 경우 경량 우산을 넣을 수 있습니다. :)
내가 편하고 익숙한 좋아하는 물건들이 담긴 가방을 들고 다니면 괜히 기분이 좋아져요.
많은 물건을 들고 다니지 않지만 아이 연고나 유아 치실 반창고 같은 작은 물건들도 작은 비닐백 안에 모두 들어있답니다. 맥시멀 하지 않지만 만물상 육아맘 가방과 가장 좋아하는 물건들이 담겨 있는 작가 가방이 저의 삶의 생각이 담겨있는 것 같네요. :)
- 글. 그림: 노마주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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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Nomaz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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