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episode
- 글. 그림: 노마주S -
그림이 좋았던 나는 이제 2년 차 디지털 드로잉 작가가 되었다.
네 돌이 지난 아이의 엄마라는 역할이 아직은 큰 자리를 차지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현재의 삶이 두근거리고 재미있습니다.
인스타툰이자 그림 에세이였던 [노마주S 라이프]의 에피소드로 daum 포털 메인에 올라가기도 하고!
저의 일상을 기록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어요. :)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한 번이라도 해보는 것이 후회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공도 아닌 새 분야에 발을 내돋은 저는 이제 곧 일러스트 페어에 작가로 참가합니다. :D
좀 더 디지털 드로잉에 집중하기 위해 새 콘텐츠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늦지 않았고! 실패보다는 훗날의 후회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노마주S 입니다.
가볍고 즐겁게 봐주세요. :D
ㅁ Nomaz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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