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꿈을 이어주는 다섯 단어’ 부크크로 출간했어요
브런치에 연재했던 매거진 ‘엄마의 꿈을 이어주는 다섯 단어’를 묶어서 출간하였습니다.
독립출판으로 진행하여 부크크라는 플랫폼에서 출간하였습니다.
둘째 아이 낳고 나서 정신없이 썼던 원고를 이제야 정리해서 냅니다. 오로지 저 자신을 위해 썼던 원고이지만,
저의 생각을 나누는게 ‘누군가에게 위로와 공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세상에 내놓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결과물을 내는 것이 마음에 편하고요…
예쁘게 봐주세요~!!